오늘은 저에 새로운 도전 일기를 ,,,써볼까 합니다•••
얼마 전 !!!!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이었는데 6개 학교를 월루하면서 회사에서 다 접수를 했답니다!!
우선 제가 접수한 학교와 과는 하고싶은 거 -> 네임 벨류 -> 거리 순? 아무튼 그렇게 정했다네요,,ㅎㅎ
저의 내신은 3점대고 학교 자체가 생기부를 잘 써주는 학교는 아니어서 대입 기준 11장 정도가 나왔고, 그리고 저는 고삼때 뮤지컬 입시하겠다고 깝쳐서 다 뮤지컬 관련 내용밖에 없어요!! ㅠㅠࡇㅠ 졸업 후에 이직을 많이 한편이라 1095일이 채워져 있는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넉넉하게 3년을 채웠어요!



그리고 나의 피 같은 30만원이 접수비로 나간 사진들,,,
원서 접수는 내 돈 내산이 맞습니다•••
서류 보낸 사진은 없지먼 서류 보내는데에도 2만원 넘게 들었다는 사실••😥
근데 이제 재직자 전형 원서 접수 제한이 풀리면서
더 많은 학교에 지원 가능해졌어요.

여기부턴 제가 지원한 학교들!!
1. 명지대학교 법무행정과 (교과/적정)
- 장학금 제도가 좋고 입설이나 정보 공유하는 방 등에서선후배 사이나 교류가 좋은 것처럼 느껴졌고 커리큘럼이 좋아서 1지망으로 정했음. 그리고 회사 병행 하면서 다닐 나에게 수,토 2번만 간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!!
2. 국민대 기업융합법학과 (학종/적정)
- 내가 지원한 학교 중에 유일하게 야간 코드가 붙는 학교였지만 인서울 법학과 기준 10위권 안에 들었고 교수님들도 좋다고 들었어서 지원 했지만 수업시간이 6시부터라 2지망,,,
3. 광운대 금융부동산법무과 (학종/적정)
- 1호선이라 교통 나쁘지 않고 장학금 제도, 커리큘럼 굿이었음. 평지인 학교 소중해•••법을 배우고 싶지만 금융과 부동산에도 관심이 있는 나에게 제법 메리트 있는 과여서 지원햇어요.
4. 경희대 문화관광산업학과 (학종이나 교과 봄/상향)
- 고등학교 과가 관광과였고 전공 살려서 갈 수 있는 유일한 과여서 넣었습니다… 제가 지원한 학교 중 네임벨류도 가장 좋은 학교예요
5. 홍익대 디자인예술경영학부 (학종/상향?)
- 원래 뮤지컬을 오래 했었고, 공연 기획 쪽도 배우고
예술쪽으로 취업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지원 했지만,,,
여기만 붙는 게 아니라면 딱히 가진 않을 거 같읍니다••
6. 인하대 금융투자학과 (학종/. )
- 전형료가 싸다. 회사랑 가깝다. 이 두가지 이유만으로 지원해서 쓸 말이 없어요••• 😭
자소서와 면접은 폐지됬지만 유일하게 명지대만 아직 면접이 있어서 1차 합격하면 면접 준비 후기로 블로그 또 써올게요🙂🙃
지금까지 예비 25학번(누가 시켜준데?),,, 의 두서없는 수시 원서접수 후기였습니다•••

올해 지원하신 분들 다 좋은 학교 가세요 🍀